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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래퍼 MC스나이퍼(엠씨스나이퍼)의 ‘인생’ 뮤직비디오가 최근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곡은 MC스나이퍼 6집 앨범 수록곡중 하나로,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이 피쳐링 했다. 당시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대중들의 많은 공감을 샀다. 뮤직비디오는 인기 웹툰 작가 네스티캣(고영훈)이 직접 작화한 원화를 토대로 애니메이션 기법을 통해 제작됐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평범한 남자의 인생을 담은 이 곡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기며 앞서 시대를 살아간 부모님에 대한 존경 또한 담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마음이 뭉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생각하게 하는 곡이네요” “부모님께 전화 드려야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C스나이퍼는 올해 상반기 미니앨범 발표를 목표로 작업에 착수했다.
[사진 = 엠씨스나이퍼 뮤직비디오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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