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이명기가 선발라인업에 돌아왔다.
이명기는 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1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이명기는 2일 KIA전서 심동섭의 투구에 헬멧을 강타당한 뒤 후유증이 있었다. 그날 이후 이명기는 단 1경기도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이명기는 이날 정상적으로 출전한다. SK의 선발라인업은 이명기(좌익수)-조동화(우익수)-최정(3루수)-앤드류 브라운(1루수)-이재원(포수)-박재상(우익수)-정상호(지명타자)-박계현(2루수)-박진만(유격수)으로 구축됐다.
브라운이 올 시즌 처음으로 1루수로 선발 출전하는 것도 눈에 띈다. 베테랑 박진만도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김성현은 선발라인업에서 빠졌다.
[이명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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