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김성현이 대타 선제 스리런포를 쳤다.
김성현은 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7회말 2사 1,2루 상황서 박진만 대신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삼성 장원삼의 초구 131km 슬라이더를 공략, 비거리 115m 좌월 선제 스리런포를 날렸다.
시즌 2호. SK는 7회말 현재 3-0으로 리드를 잡았다.
[김성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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