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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겸 방송인 김종민이 호도에 찾아 온 묘령의 여인에게 폭풍 애정공세를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은 충청남도 호도로 떠난 '무소유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김종민은 저녁 복불복에 깜짝 등장한 짧은 치마를 입은 묘령의 여인을 위해 황금색의 이불을 덮어주는 매너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그는 미모의 여인을 보며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종민이 반한 여인은 바로 스타 경매사로 활약하고 있는 김민서 씨다. 그는 제작진이 경매 게임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비장의 카드로 저녁 복불복에 깜짝 등장해 멤버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다.
특히, 김종민은 그는 가만히 김민서를 쳐다보다 "시집 가셨어요?"라며 열성적인 질문공세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사진 = KBS 2TV '1박 2일'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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