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강진웅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시즌 3번째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넥센은 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5차전에서 1만 2500석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올 시즌 홈경기 3번째 만원 사례다.
한편 넥센은 KIA에 1회부터 4점을 내주는 등 불안한게 출발하며 2회초 현재 1-4로 뒤지고 있다.
[목동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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