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시즌 7호 아치를 그렸다.
양의지는 9일 잠실구장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5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5회말 2번째 타석서 한화 선발투수 송은범의 2구째를 받아쳐 비거리 120m짜리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0-2로 뒤진 상황에서 팀에 첫 득점을 안긴 한 방. 퍼펙트 피칭 중이던 송은범에게 일격을 가했다. 자신의 시즌 7호 아치.
[양의지가 홈런을 친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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