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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8년 전 여탕 몰카에 또 당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식스맨으로 합류하게 된 '무도 신고식'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무한도전' 시즌1으로 돌아가 '무모한 도전'을 진행했다. 새 멤버 광희가 '무한도전'을 속성으로 배울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계 세차와 인간 세차의 대결을 마친 유재석은 몸을 씻기 위해 목욕탕에 들어갔고, 그 곳은 '남탕'이라고 써 있었지만, 여자들이 있었다. 유재석은 여자들의 야유에 깜짝 놀랐고, 놀란 듯 황급히 목욕탕을 나왔다. 그는 "8년 전 한 걸 또 하냐"고 제작진에게 핀잔을 줬다.
아래 자막에는 '또 속았으면서'라는 문구가 올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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