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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이규한이 한류진출의 힘찬 첫 걸음을 내디뎠다.
14일 소속사 가족액터스에 따르면 이규한은 최근 중국 예능 프로그램인 상해TV '한위싱동타이' 스 타인터뷰에 출연했다.
가족액터스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이규한은 인터뷰 진행자인 MC 겸 가수 조문근과 함께 촬영 기념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쌍둥이 같은 V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날 조문근과 즐거운 담소시간을 가진 이규한은 시종일관 밝은 에너지로 인터뷰에 응했을 뿐 아니라 대세다운 입담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무한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이규한은 요즘 다양한 예능출연을 하면서 중국에서도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많은 작품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규한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상해TV를 통해 중국전역으로 송출되는 '한위싱동타이' 인터뷰 영상은 한국에서 유투브로 시청 가능하다.
[이규한 조문근. 사진 = 가족액터스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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