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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광희의 혹독한 적응기가 그려진 MBC '무한도전'이 변함없는 토요 예능 최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시청률 11.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1.3%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제 6의 멤버로 선발된 광희의 '무한도전' 적응기 2탄이 전파를 탔다. 광희는 '무한도전' 초창기의 미션들을 수행하며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5.7%를, KBS 2TV '불후의 명곡'은 9.1%를 각각 기록했다.
[MBC '무한도전' 428회 주요 장면.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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