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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수애 측 관계자가 이른바 '퍼블리시티권'을 주장했다는 보도에 대해 항변했다.
19일 수애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어제(11일) 오전에 수애의 극중 역할 이름이 잘못 나가서 이를 수정해 달라고 요청했을 뿐, 그 외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를 찍으면서 퍼블리시티권 주장하는 배우가 어디 있나"라며 "드라마에서 어떻게 배우의 이름을 안 쓸 수 있냐"라고 반문했다.
더불어 "저희가 기사를 검열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것"이라며 "이런 얘기가 나와 정말 답답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수애가 드라마 홍보용으로 자신의 이름을 허락 없이 인용하지 말라고 요청했다"라며 드라마 홍보에 있어 퍼블리시티권을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수애는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에 출연을 확정했다.
[배우 수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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