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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기성용(26·스완지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랭킹에서 29위를 유지했다.
기성용은 22일(한국시간) EPL 사무국이 발표한 37라운드 선수랭킹에서 지난 라운드와 같은 총점 490점으로 29위를 기록했다.
기성용은 무릎 수술로 지난 37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로인해 더 이상 점수를 쌓을 수 없게 된 기성용은 올 시즌을 29위~31위 사이로 마칠 것으로 예상된다.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수비수 윤석영은 161점으로 지난 라운드보다 2계단 상승한 285위를 기록했다. 이청용은 2계단 하락한 494위다.
한편, 1위는 946점을 기록한 에당 아자르(첼시)가 지켰다. 그 뒤를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날), 해리 케인(토트넘), 산티 카솔라(아스날) 등이 이었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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