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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났다.
강균성은 최근 진행된 SBS '썸남썸녀' 녹화에서 평소 꾸준히 이상형이라고 밝혀온 '야구여신' 최희를 만나게 됐다.
이날 강균성은 두근거리는 첫 만남에 평소 까불거리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느 때보다 긴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 앞에서 말도 못할 정도로 수줍어하는 강균성의 색다른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서 강균성과 최희는 연인같이 다정한 모습과 포즈로 눈길을 끈다.
오는 26일 밤 11시 15분 방송.
[그룹 노을 강균성(왼쪽)과 방송인 최희.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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