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김옥빈, 이희준이 결별설에 휩싸였다.
김옥빈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8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의 결별 보도를 접하고 확인 중이다. 사실 여부가 확인되면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이희준과 김옥빈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을 연기하며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이들은 지난 2월에도 한차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당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김옥빈 이희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