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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중화권 스타 황효명(황샤오밍, 黃曉明)과 안젤라베이비(楊穎)가 법적 부부가 됐다.
황효명은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혼인증명서 사진을 올린 후 하트 이모티콘을 첨부했다. 특별한 글이 게재되지는 않았지만,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가 약 5년에 이르는 장기간 공개 열애를 하며 수차례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두 사람은 '법적 부부'가 되며 중화권 톱스타 커플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오는 10월 정식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12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했다. 특히 황효명은 최근 아이돌그룹 엑소를 이탈한 타오의 배후세력으로 지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위 사진 오른쪽), 두 사람의 혼인증. 사진 = 영화 '엽문2' 스틸, 안젤라베이비 인스타그램 캡처, 황효명 웨이보]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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