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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작 로제타 시네마 배급 NEW)이 개봉일을 하루 앞당겼다.
28일 '연평해전' 측은 "관객들과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자 개봉일을 6월 10일(수)로 앞당겼다"고 밝혔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보고싶어요' 기대지수가 1만 9,000명을 뛰어넘는 등 예비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쥬라기월드'보다 2배 가량 높은 수치인 것은 물론 6월 한국 영화 '은밀한 유혹', '극비수사' 등보다 4~5배 높은 수치다.
또 '연평해전' 측은 크라우드 펀딩 시사부터, 가족 시사회, 해군 시사회, 셀럽 시사회 등 각계각층과 함께 공감을 나누는 대국민 감동 시사회를 개최해 개봉 전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영화 '연평해전' 포스터. 사진 = NEW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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