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2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맞아 '불·금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경기 중 이닝 교체타임에는 치어리더와 일반 관람객이 댄스 대결을 펼치는 '불·금 댄스 배틀' 이벤트, 참여 관객의 얼굴 크기를 재서 가장 큰 사람이 우승하는 '불·금 얼짱 선발대회'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경기 종료 후 장내 아나운서, 치어리더와 함께 하는 '불·금 파티'가 진행된다. 올 시즌 3번째로 진행되는 '불·금 파티'는 국내 최고 수준의 음향 설비 및 무빙LED, 사이키 등의 화려한 조명 효과를 활용해 관람객들이 음악과 춤을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SK만의 새로운 이벤트다.
한편, 이 날 시구, 시타, 시포는 개그맨 조세호, 남창희, 김주호가 담당하며, 시구 종료 후 응원단상으로 이동해 치어리더, 관람객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에 참여한다.
조세호, 남창희, 김주호는 유튜브 'HOTZIL'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예능프로그램 '칠싸파'에 출연 중이며, HOTZIL TV의 마스코트인 핫질라와 함께 재미있는 퍼포먼스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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