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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문희준이 방송사고가 날 뻔했던 순간을 고백했다.
문희준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재발견' 녹화에서 '불후의 명곡' 90년대 전설과의 듀엣 특집 무대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문희준은 "현진영, 은지원과 함께한 '흐린 기억 속의 그대' 무대 중 벨트가 풀렸다"며 "갑자기 벨트가 풀어지는 바람에 바지가 내려갔다"고 말했다.
이어 "옷을 붙잡고 퍼포먼스를 하느라 제대로 실력발휘를 하지 못했다"면서도 "하지만 그래도 우승을 해 속상한 마음이 풀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과 현진영의 콜라보 무대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불후의 재발견'은 2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문희준, 현진영.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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