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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옥빈이 이희준과 결별 사실을 알린 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옥빈은 28일 오전 "기상~ 오늘도 열심히 의미를 부여해야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오전 김옥빈은 이희준과의 결별을 공식 인정해 눈길을 끈다.
김옥빈은 이에 앞선 27일 "난 아직 젊다. 근데 왜 다 지겨운지 모르겠다. 내가 철학함에 빠지는 이유도 내가 왜 살아야하고 어디에 의미를 찾고 어디에 나를 묶어둬야 하는지. 매일 묻고 있다. 정박할 곳 없는 바다에서 헤엄치는 것 같다. 나는 아직 답을 얻지 못했다. 힘들단 말이 아니다 그냥 묻고 있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해 결별 심정을 전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한편 김옥빈은 이날 오전 이희준과 결별한 사실을 밝혔다. 양측 소속사는 "김옥빈과 이희준이 결별한 것이 맞다. 지난 4월 헤어졌고,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배우 김옥빈, 페이스북 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옥빈 페이스북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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