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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맹기용 셰프가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28일 MBC에 따르면 29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는 힙합, 요리, 운동 각 분야에서 떠오르는 신예인 래퍼 치타, 맹기용, 모델 예정화가 출연해 20대들의 자취 라이프를 공개한다.
케이블채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의 우승자인 치타는 치타는 순둥이 같은 민낯으로 직접 청국장을 끓이는 등 자취 10년 차 베테랑의 모습을 드러냈다.
또 예정화는 아침 7시부터 수영을 시작하며 '운동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이제 자취 2개월 차로 접어든 예정화는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였다.
이밖에 훈남셰프로 잘 알려진 맹기용은 집에서 못생긴 허당남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는 2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맹기용, 예정화, 치타(위부터).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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