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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강수지가 50대의 정의를 내렸다.
28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렉싱턴호텔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출연자인 방송인 김국진, 가수 강수지, 기타리스트 김도균, 배우 김일우, 배우 김혜선, 가수 김완선, 박상혁 PD가 참석했다.
이날 강수지는 '50대가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전 아직 49살이지만,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20대, 30대는 나만 보고 살았던 거 같은데 50대는 주위를 살필 수 있는 멋진 시기인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불타는 청춘'은 오랫동안 혼자 지내 온 중년의 싱글남녀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오지 산골에서 지내며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가수 강수지.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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