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강산 기자] "힘있게 던진 게 중요하다."
한화 이글스 윤규진이 56일 만에 세이브를 따냈다.
윤규진은 2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3-0으로 앞선 8회초 구원 등판, 1⅓이닝을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3세이브째를 따냈다.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48km까지 나왔다.
윤규진은 경기 후 "내 공을 힘있게 던졌지만 제구가 아직 부족하다"며 권혁 선배 쉬는 것 알고 경기 전부터 준비했다. 오늘 가장 중요한 건 힘있게 던진 것"이라고 말했다.
[윤규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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