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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윤현숙이 잼 시절 춤을 추고 힘들었다고 밝혔다.
28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399회에는 김수미와 아이들 특집으로 김수미, 배종옥, 윤현숙, 변성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잼(ZAM)의 멤버였던 윤현숙은 최근 복고 열풍을 언급하며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면 무대에 오를 수 있다"라며 히트곡 '난 멈추지 않는다'를 회상했다.
또 최근 23년만에 잼 멤버들과 무대에 올랐던 것에 대해 "리허설을 2번했는데 쓰러질 것 같았다. 예전에는 하루에 20번을 해도 괜찮았다"고 말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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