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인기남성그룹 비스트(BEAST)가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
한국의 비스트가 콘서트를 위해 지난달 29일 홍콩 공항에 도착해 100여명의 현지 팬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시나닷컴, 펑황망 등에서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홍콩 팬들과 가깝게 만나기 위해 VIP 통로가 아닌 일반 통로로 당일 공항에 들어선 비스트는 이로 인해 많은 팬들에 포위됐지만 6명의 멤버들은 결코 미소를 잃지 않았다고 중국 매체가 전했다.
홍콩 팬들은 비스트에 많은 선물을 안겼으며 10여 명의 보디가드들이 홍콩 팬들의 안전을 지켜줬다. 그러나 이날 홍콩 날씨는 무더웠던데다 몰린 팬들로 인해 몇몇 안전요원들이 땅바닥으로 밀려져 넘어지기도 했으며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중국매체가 전했다.
30일 콘서트에서 비스트는 힘찬 댄스와 노래로 팬들을 열광시켰으며 비스트의 멋진 몸매와 감성적 매력에 홍콩 팬들이 무척 매료됐다고 중국 매체들이 전했다.
[비스트.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태연 기자 chocolat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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