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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기내 난동혐의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바비킴(42)이 입을 연다.
인천지방법원 형사4단독은 1일 오전 10시 바비킴에 대한 첫 공판을 연다.
바비킴은 지난 1월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미국 샌프란시스코행편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을 추행한 혐의를 받았다. 이후 38일 만에 귀국한 바비킴은 "심려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 경찰 조사를 잘 받겠다"고 사과한 바 있다.
이에 인천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정지영)는 지난달 바비킴을 항공보안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가수 바비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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