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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공개연애 중인 개그우먼 신보라가 결혼 질문을 받는 횟수가 늘어났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에서는 '결혼'을 주제로 MC 김제동과 청중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방송 중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은 30세와 35세에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듣고, 40세를 기점으로 주변의 재촉이 사라진다는 분석 결과를 소개했다.
이를 듣던 신보라는 "내년에는 정말 이야기를 많이 듣겠다. 내가 올해 29세다"며 "사실 요즘도 어딜 가나 '결혼 안하니?'라는 얘기를 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신보라는 개그맨 김기리와 공개연애 중이다.
신보라의 말에 가수 요조는 "(30세가 되면) 정말 많이 들을 것이다. 상상 이상이다"며 인생 선배의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신보라.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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