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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매드맥스:분노의 도로’가 오늘(1일) 300만 고지를 돌파한다.
1일 오전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는 전날 22만 320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294만 6196명을 기록했다. 입소문이 터진데다 반복관람하는 관객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600만 고지를 넘어선 ‘킹스맨’처럼 장기 롱런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 ‘스파이’는 전날 18만 4704명을 불러모아 누적관객 155만 7491명을 기록했다. 손현주 주연의 스릴러 ‘악의 연대기’는 6만 6891명을 보태 204만 1558명을 불러 모았다.
전도연, 김남길 주연의 ‘무뢰한’은 6만 1031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27만 1837명을 기록했다.
[사진‘매드맥스:분노의 도로’스틸컷. 제공 = 워너브러더스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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