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KGC인삼공사가 "김해란(31)과 임명옥(29)을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1일 발표했다.
두 선수는 마산제일여고 선후배 관계로 프로배구 출범 이후 줄 곳 한구단에서 뛰던 구단 대표선수들 이었다.
양 구단은 "배구단의 강력한 체질개선을 통한 변화를 위해 이번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히며,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윈윈(Win-Win)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임명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