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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지난달 21일 개봉한 영화 ‘스파이’가 극장가에 웃음 폭탄을 안기며 개봉 2주차에 155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파이’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쌍끌이 흥행을 이끌며 봄 극장가에 연일 웃음 폭탄을 터뜨리고 있다.
최근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멜리사 맥카시는 지난달 21일에는 영국 런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여유 있는 표정으로 팬들의 환호에 답했다. 특히, 주드 로와 제이슨 스타뎀, 그리고 폴 페이그 감독과 함께 레드 카펫 현장을 즐기며 흥행 배우의 면모를 한껏 과시했다.
해외 언론 반응도 뜨겁다. “코믹 요소를 환상적인 캐릭터로 단번에 끌어올린다!”(ABC Radio Matthew Toomey), “멜리사 맥카시는 완벽한 스타이자 흥행 보증 수표로 등극할 것이다!”(Forbes Scott Mendelson), “폴 페이그 감독은 다시 한번 멜리사 맥카시의 잠재력을 폭발시켰다!”(We Got This Covered Matt Donato) 등 극찬을 보냈다.
5월 극장가의 유일한 코믹 액션 영화로 개봉 2주 만에 155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스파이’는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사진 = 지난달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멜리사 맥카시. AFP/BB NEWS 제공]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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