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전 수영국가대표 박태환이 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수영장 노민상 수영교실에 등록을 하기 위해 접수대로 향했다.
▲ 쑥쓰러운 박태환 '수영교실 등록하려니..'
▲ 첫 훈련 박태환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
▲ 노민상 수영교실 회원증 바라보는 박태환
▲ 수영교실 등록하는 박태환
▲ 박태환 '다시 운동 시작합니다'
곽경훈 기자 , 강지윤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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