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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레이나가 얼굴 보톡스가 아니라 살을 빼는 주사를 맞고 있다고 셀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야만TV'는 레이나(애프터스쿨), 지은(시크릿), 하나(시크릿), 초아(AOA), 찬미(AOA), 영지(카라), 여름(헬로비너스), 라임(헬로비너스), 미주(러블리즈), 예인(러블리즈) 등이 출연한 캠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레이나는 자신의 키워드로 보톡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나는 "내가 지금 비수기라라서 살이 약간 쪘다. 기사 사진을 얼짱 각도가 아니니까 밑에서도 찍고 그러지 않나. 그럼 진짜 얼굴이 터질 것 같이 나온다"며 "난 기사 댓글을 다 보는데 '쟤는 보톡스 맞고 나오더라', '그만 맞아라', '빵빵 터지겠다'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얼굴을 빵빵하게 하는 게 아니라 얼굴 살 빼는 주사, 경락, 다이어트를 한다"며 "난 볼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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