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넥센 베테랑타자 이택근이 선발라인업에 복귀했다.
넥센은 6일 목동 두산전서 김하성(유격수)-고종욱(좌익수)-브래드 스나이더(우익수)-박병호(1루수)-유한준(중견수)-김민성(2루수)-이택근(지명타자)-윤석민(3루수)-박동원(2루수)으로 선발라인업을 짰다. 5일 결장했던 이택근이 선발라인업에 복귀한 게 눈에 띈다.
넥센은 전날 이택근을 휴식 차원에서 출전시키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은 수비 부담 없는 지명타자로 내보낸다.
[이택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