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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썰전' 이윤석이 엑소 팬들에게 돈을 나눠준 사연을 전했다.
1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120회에는 온라인에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스낵 컬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웹드라마에 대해 소개하던 중 이윤석은 "100만 뷰만 돌파해도 성공했다고 하는데 엑소가 출연한 웹드라마는 무려 5천만뷰를 넘었다더라"며 엑소의 큰 인기를 언급했다.
이어 이윤석은 "여의도에서 술을 한 잔 하고 집에 가려는데, 방송사 앞에 엑소 팬들이 엄청 많이 있더라. 다음날 엑소가 음악방송에 출연한다고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안타까워서 찜질방에서라도 자라고 1만원씩을 줬다"고 미담을 전했다.
박지윤은 "왜 이런 미담은 전해지지 않나"고 안타까워했고, 이윤석은 "그 아이들이 인터넷에 올리지 않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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