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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이천희가 가구점을 오픈 한 후 첫 손님이 공유였음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이천희는 자신이 직접 만든 가구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이천희는 딸을 위해 직접 만든 가구를 공개했다. 이에 MC 박미선은 "이런 것을 팔기도 하냐"고 물었고, 이천희는 "매장도 있다"며 "첫 손님은 공유였다. '공방 시작했다며?'라면서 테이블을 하나 사줬다. 그 후 사람들을 소개해줘서 14개를 팔아줬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당시 재료비만 받고 만들어줬다. 그 후로 '이천희가 만들어주면 싸다'고 소문이 났다. 그래서 14개 모두 재료비만 받고 만들어줬다. 그 후 지인 장사는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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