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틴탑이 목동구장을 찾는다.
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는 20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틴탑의 리키와 창조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틴탑의 리키가 마운드에 오르고, 창조가 시타를 실시한다. 또 천지가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틴탑은 오는 22일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를 발매하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경기 1시간 전 3루 응원단상에서 실시하는 'Dream Stage of Heroes' 공연 이벤트 때는 걸그룹 식스밤이 발랄하고 상큼한 느낌의 비트와 신나는 디스코풍의 곡인 'Step to me' 등 총 3곡을 부를 예정이다.
[틴탑. 사진=넥센 히어로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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