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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결혼 후 주량이 반으로 줄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호란은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리메이크 명곡 특집' 녹화에서 "결혼 전에는 친한 동료와 밥도 먹고 술도 한잔씩 했다. 하지만 결혼 후 생활 패턴이 달라져 주량도 반으로 줄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에 MC 신동엽이 "그럼 이제 웬만한 남자들과 주량이 비슷해졌겠다"며 짓궂은 농담을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호란의 깜짝 주량 고백은 오는 20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란.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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