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한채아(왼쪽) 임화영이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시사회에 참석해 웃으며 포즈를 취했다.
이 영화는 지난 2010년 한국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으며, 뿌리 깊은 편견과 부조리한 한국사회의 폐부를 정면으로 응시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 역설적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번 달 25일 개봉이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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