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바디 프로듀서'로 변신한다.
오는 22일 소유는 오픈마켓 11번가에서 특별한 운동비법을 담은 '소유의 핫바디'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무실편', '집에서편', '식사후편' 등 3부작으로 구성된 소유의 핫바디 영상은 일상 생활속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운동법을 담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소유와 11번가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인 소유의 '핫바디' 영상은 일상생활과 운동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 유익하면서도 보는 재미를 줄 수 있는 컨텐츠로 제작했다. 특히 이번 씨스타의 컴백 타이틀 곡인 'SHAKE IT'(쉐이크 잇)이 경쾌함과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 바캉스 시즌을 앞둔 여성분들에게 즐겁게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유용한 팁이 될 것 같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여름 'TOUCH MY BODY'(터치마이바디)와 'I SWEAR'(아이 스웨어)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씨스타의 세 번째 미니앨범에는 히트 작곡가팀 이단옆차기가 프로듀싱을 맡은 동명 타이틀곡 'Shake it'을 비롯한 씨스타표 여름 댄스곡과 완성도 높은 곡들이 대거 수록될 예정으로 오는 22일 공개된다.
[씨스타 소유.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