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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무한도전'이 방송인 김제동의 녹화분 방송을 예고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특집 '배달의 무도&세계로 가는 장학 퀴즈'로 꾸며졌다. 이날 '장학 퀴즈'의 사회는 김제동이 맡았다.
이날 김제동은 "이건 방송에 나가는 거냐"고 걱정스럽게 말했고, 이에 유재석은 "광희보다 더 많이 찍었는데 방송이 안 됐다"고 했다.
더불어 화면에는 과거 김제동과 함께 녹화했던 장면이 일부 전파를 탔다. 하단에는 '비밀병기 김제동 5편 조만간 방송 예정'이라는 내용이 자막으로 공지됐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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