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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남성아이돌 그룹 틴탑이 1위 공약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새앨범 ‘NATURAL BORN TEEN TOP’(내추럴 본 틴탑)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창조는 “콘서트 장에서 1위 허그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니엘은 최근 메르스 사태를 언급하며 “때가 때인 만큼 허그를 원하지 않는 팬들도 있을 것이다”며 공연장을 찾은 모든 팬들과 포옹을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또 “요즘은 팬들도 선을 잘 지키기 때문에 멀리서 지켜보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틴탑은 오는 7월 4일 일본 도쿄 부도칸과 8월 1~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데뷔 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편 ‘NATURAL BORN TEEN TOP’을 발표한 틴탑은 앞으로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아침부터 아침까지’는 히트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이 틴탑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틴탑만을 위한 맞춤형 곡으로, 틴탑의 프리스텝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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