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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보아가 여자 아이돌 가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세종문화회관에 입성한다.
24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보아가 오는 8월22~23일 양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아의 콘서트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그간 대중 가수에게는 쉽게 문을 열지 않아 늘 '꿈의 무대'가 돼 왔다. 보아가 데뷔 15주년에 맞춰 이 무대에서 단독 콘서트를 꾸민다는 건 보아의 위상을 입증하는 부분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보아는 최근까지 'Kiss My Lips'(키스 마이 립스)로 활동했다.
[보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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