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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탈모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녹화에서는 3인 3색의 매력으로 돌아온 엠블랙의 승호, 지오, 미르 그리고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했다.
먼저 공식질문인 '살면서 위기에 처한 순간'에 대한 질문에 엠블랙 미르는 6년째 함께 하고 있는 이니셜 M때문에 삶의 위기라고 대답에 모두를 궁금하게 했다. 그것은 바로 M자 탈모. 아이돌 가수인 미르가 탈모에 시달린다는 충격적인 고백에 모두를 깜짝 놀랐다.
이 밖에 이수지는 싸이 닮은 꼴, 기상 캐스터들의 입에 침 고일 때, 핑클 멤버별 성량 차이로 노래 부르기 등 누구도 하지 않았던 독보적인 개인기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미르의 충격적인 탈모 고백과 함께 이수지의 개인기 대방출은 6일 오후 8시 55분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블랙 승호 지오 미르와 개그우먼 이수지.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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