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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5주년 소감을 전했다.
6일 걸스데이 스타캐스트 온에어 ‘HAPPY D-DAY’가 생중계됐다.
올해로 데뷔 5년을 맞은 걸스데이 혜리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돌이켜보면 많은 것들을 해냈다. 그래서 대견하고 뜻깊다. 나머지 5년과 50년을 기대할 수 있는 5년이었다”고 말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한편 걸스데이가 데뷔 5주년을 기념해 1년만에 발표한 ‘링마벨’은 걸스데이의 끝이 보이지 않는 성공의 질주를 가능하게 하는 곡이라는 평이다.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해 서부영화를 연상케 하는 사운드, 걸스데이만의 귀엽고 장난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그린 곡이기도 하다.
걸스데이는 이번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걸스데이 스타캐스트 온에어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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