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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월요예능 최강자로 등극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6일 밤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시청률 5.451%(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회인 지난달 29일 방송이 기록한 4.657%보다 0.794%P 상승한 수치이며, 프로그램의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집계 방식의 차이로 인해 지상파 예능프로그램과의 직접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이날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가 4.9%(이하 전국기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가 4.1%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보면 '냉장고를 부탁해'의 성과는 인상적인 것이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박정현의 냉장고 속 재료를 바탕으로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셰프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포스터.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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