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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린 블레어, 로빈, 줄리안, 일리야, 수잔, 그리고 샘 오취리가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6일 공연기획사 폰즈 측에 따르면 여섯 명의 외국인 방송인은 오는 8월 29일 서울 광진구 와팝홀에서 '멀리서 온 정상급 미남들과의 수다'(이하 '멀정남') 콘서트를 진행한다.
공연은 심도 깊은 각국의 문화 토크와 다양한 게임, 이벤트, 각 출연진들의 숨겨진 장기 등의 순서로 채워질 예정이다.
특히 공연 참가자 중 샘 오취리를 제외한 다섯 멤버가 지난달 29일 방송을 끝으로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 멤버들인 만큼 모처럼 근황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멀정난' 공연 포스터. 사진 = 폰즈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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