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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마블이 레이첼 맥아담스에게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여주인공 역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인디와이어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베네딕트 컴버베치, 틸다 스윈튼, 치웨텔 에조오포가 출연하는 ‘닥터 스트레인지’의 여주인공 역을 제안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어떤 캐릭터를 제안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구 최고의 흑마법사로 외과의사였지만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폐인처럼 살다가 변하게 되는 히어로다. 그는 악마를 소환하고, 유체이탈을 하는 능력을 지녔다. 마블의 세계를 초자연의 세계로 확장시키는 교두보가 되는 작품이라는 평이다. 스콧 데릭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이 영화는 2016년 1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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