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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핫한 장르인 '쿡(cook)방'에 도전한다.
7일 소속사 SM C&C는 "오정연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올 하반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며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새 프로그램 '앞치마 휘날리며'와 케이블채널 스카이트래블 채널의 '러브 크로아티아' 출연 사실을 알렸다.
먼저 '쿡방'의 연장선상에서 기획, 제작되고 있는 '앞치마 휘날리며'는 요즘 각광받는 직업으로 떠오른 셰프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를 직접 경험해 보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오정연은 5성급 호텔 주방에 입성해 철저한 시스템 속에서 날 것 그대로의 주방 적응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 '러브 크로아티아'는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섬들을 유랑하고, 다채로운 수상 스포츠를 체험하며 이색적인 풍광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녀는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인 방송인 최송현과 함께 우정여행을 떠나게 된다.
'앞치마 휘날리며'는 7월 중, 스카이트래블 채널 '러브 크로아티아'는 8월 중 방송 예정이다.
[방송인 오정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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