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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링마벨'로 컴백과 동시에 차트 올킬에 성공한 소감을 전했다.
정규2집 'LOVE'(러브) 타이틀곡 'RING MY BELL'(링마벨)의 1위 소식을 접한 걸스데이는 7일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요즘같은 음악 차트 분위기에서 1위를 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큰 사랑을 주신만큼 더 큰 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링마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멜론, 엠넷, 지니, 올레뮤직, 벅스, 네이버뮤직, 몽키3, 소리바다 등 8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앞서 정상을 지키던 빅뱅 'IF YOU'(이프유), 씨스타 'SHAKE IT'(쉐이크 잇)을 제친 결과다.
걸스데이는 이날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MTV '더 쇼'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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