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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의 국내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톰 크루즈 방한과 관련,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아직 미국 본사와 최종 컨펌이 나지 않았다”면서 “올지 안올지 최종 결정은 다음주 초에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톰 크루즈가 개봉 당일인 오는 30일 방한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톰 크루즈.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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