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쇼미더머니4' 측이 영상 무단도용과 관련해 합의점을 모색 중이다.
7일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4'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당사자들과 연락이 닿아서 합의점을 찾고 있다.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고 서로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 1회에서 래퍼 서출구를 소개하는 장면에서, 지난해 SRS 전국순회 랩배틀 당시 래퍼 JJK가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무단 사용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명백한 실수였다"고 사과했다.
한편 '쇼미더머니4'는 영상 무단도용 논란에 이어 스포일러로 인해 안팎으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쇼미더머니4' 포스터. 사진 = 엠넷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