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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두번째 이혼 소송 중인 혼성그룹 쿨 김성수가 활동 재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 김성수는 백청강의 새 디지털 싱글 '2015 Summer Story'의 타이틀곡 '바다' 피처링에 참여했다. 그러나 백청강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등의 특별한 방송 및 행사 활동은 계획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수가 참여한 백청강의 신곡 '바다'는 90년대 댄스 스타일 기반으로 쉽게 따라 부르고 가볍고 신나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프로듀싱팀 Sync Project의 Pabaki, 김도형 공동 작품이다.
한편 지난달 김성수의 두 번째 아내가 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알려져 충격을 줬다. 김성수는 지난해 3월 혼인신고했으며 6개월 만에 이혼 소송을 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측의 이혼 소송 관련 두번째 변론은 이달 내 열릴 예정이다.
[김성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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